<보도 주요 내용>
농민신문 7월 7일(화)자 「공영공판장 수입꽃 취급하나... “국산 설자리 잠식”」기사에서 “정부가 외국산 화훼류를 국내 유일 화훼 전문 공영공판장에서 상장 거래하는 것을 본격화했다. 공판장 여건, 유통관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외국산 화훼 상장 경매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❶ 수입산 화훼의 공영화훼공판장 거래와 관련하여 화훼생산자단체, 관계기관, 학계 등 이해관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단계로 현재 어떠한 방안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❷ 정부는 수입산 화훼의 공영화훼공판장 거래 여부 등에 대해서는 이해관계자 등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수입산 화훼의 공영화훼공판장 거래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으며, 다양한 방안과 의견을 수렴하는 중입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