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울 지역 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7,654원으로 전월(17,500원)보다 154원(0.8%) 오른 것은 주원료인 삼계용 닭 공급량 및 가격이주요 원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농식품부는 지자체, 유관기관 및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축산재해대응반’을가동·운영하여 폭염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닭고기 소비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업체에서 닭고기 할인지원*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농식품부는 닭고기 수급 및 가격 상황을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면서국내 닭고기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농축산물 정부 할인 지원: 7.17~8.6일, 최대 40% 할인 지원(한도 주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