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목) 서울신문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에 지방정부는 허리 휜다」기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따라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국비 지원 비율을 상향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하여 ’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지원율을 50%로 상향(40→50%) 반영하였고, 시・도비와 군비의 부담은각각 5%씩 낮아질 예정입니다.
지방정부 부담과 관련하여 시범사업에 참여한 지방정부는 지출효율화, 여유자금 활용, 지역재원 창출 등 지방재정 여력을 사전에 고려하여 공모에참여하였으며, 추가 선정시에도 지방정부의 참여 의사와 재정 여력, 사업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모・평가를 거쳐 선정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지방정부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자체재원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재원 모델을 함께 발굴하여 지방정부 부담을 완화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