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금) 파이낸셜뉴스는 「역대급 쌀 수출에… 국내밥상은 ‘金쌀’」 기사에서 2025년(1~11월)수출 물량이 수출 활로 다변화 등으로 2024년 대비 34% 급증한 반면, 국내의 경우 지난해 정부 대책,재고 확보 경쟁 등으로 쌀값이 급등하고 있어 ‘정부 비축미의 탄력적 운용과함께 수출 물량 조절도 함께이뤄져야 한다’는 업계 관계자의 의견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기사에서 인용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쌀 수출량은 민간의 수출량과함께 정부양곡 공적개발원조(ODA) 해외원조 등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기사는 수출 증가와 국내 쌀값 상승을 연계하고 있어, 마치 민간이 국내 쌀을더 많이 수출하여 쌀 재고가 부족해졌고, 쌀 재고 부족이 국내 쌀 가격 불안으로 이어졌다고 해석될 오해가 있습니다.
정부양곡 해외원조 등의 물량을 제외한 민간 수출물량*은 크지 않으며, 정부양곡 해외원조 등의 물량은 이미 사전에 확보해둔 공공비축미를 활용한 것이기때문에 시중 유통물량, 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