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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광화문광장 직거래장터”개장
등록일 2017-09-14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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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추석맞이 광화문광장 직거래장터”를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ㅇ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농축산물의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함으로써 가계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자체관, 농·수협 및 홈쇼핑관, 청년·여성농부관, 화훼·축산관, 추석 선물세트 판매관, 온라인관으로 구성·운영되며, 전국 78개 지자체와 51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한다. ㅇ 행사 기간 중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393개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현장에서 택배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배송도 가능하다. ㅇ 한과, 김치 등은 공영홈쇼핑과 연계하여 이원 판매방송을 실시하는 등 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에게도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ㅇ 또한 떡메치기 체험, 장터구이터, 거리공연 등을 통해 장터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도 준비 중이다. 직거래장터 개장식은 9.18 16시에 광화문광장 중앙무대에서 진행되며,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농식품부·해수부 장관, 국회의원, 농·수협회장, 경제단체 및 생산자·소비자단체 등이 참석한다.
한편, 농식품부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농축산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ㅇ 지역별 직거래장터(약 100개)와 로컬푸드 직매장(171개)을 통한 특판행사, 약 2,100개의 하나로마트에서 선물세트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ㅇ 공직자 등이 안심하고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농축산물 선물에 붙일 수 있는 ‘착한선물’ 스티커도 제작·배포한다.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음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그 취지를 설명하면서, “농축산물 소비 위축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청탁금지법 제도개선을 위해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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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배포-조간) 추석맞이 광화문광장 직거래장터 개장(9. 15, 조간).hwp 첨부파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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