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방역에 대한 근본적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해 나가겠음, 한겨레 보도(1.6) 관련 설명자료(1.6, 배포시)
2020.01.06 20:02:07   방역정책국

정부는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울타리 설치 등을 신속히 추진하고, 방역에 대한 근본적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해 나가겠음

(한겨레 1.6 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야생멧돼지에서 62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으며, 연천철원에서 발생한 5건은 검출지점 반경 10km 78개 농가가 있어 사육돼지로 전파되지 않도록 광역 울타리 설치, 멧돼지 폐사체 수색 및 포획 등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음

가축전염병 주요 전파요인인 축산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한 근본적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음

2020.1.6. 한겨례 26<멧돼지 품바의 비극>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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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정부는 방역에 대한 근본적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해 나가겠음, 한겨레 보도(1.6) 관련 설명자료(1.6, 배포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